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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U Korea 2019] 언제 다 치우냥/ASTEROID J
Updated 7 months ago
Game
In development
Platform(s)
Android; iOS
바다 쓰레기를 치우는 고양이의 이야기
<스토리>
생선 구이가 먹고 싶어 바다로 간 냥이는 생각지도 못한 쓰레기들로 속상합니다.
쓰레기들로 오염된 바다에는 더이상 물고기를 볼 수 없었으니까요.
그때 Tong-E가 뗏목을 타고 나타납니다. TONG_E는 냥이에게 쓰레기를 없애면 물고기들이 돌아 올 것이라고
이야기해줍니다. 냥이는 물고기들이 돌아오게 하기 위해 통이와 함께 바다로 모험을 떠납니다.

<캐릭터 소개>

<게임을 만들게 된 계기>
아이와 함께 TV에서 바다 쓰레기 관련 영상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도시에 사는 저에겐 바다는 휴가 때 볼 수 있는 낭만 가득한 곳이지만 멀리 있어 자주 볼 수 없으니,
문제의 심각성을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 게임은 계몽을 위한 게임이 아닙니다.
그저 바다 쓰레기라는 어려운 문제에 대해 한 번 생각해 보자는 마음에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게임 진행>


쓰레기 건지기 - 화면을 터치해 쓰레기를 건져 올립니다.
쓰레기의 분해 - 통이는 쓰레기를 돈으로 바꾸는 신비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다의 정화 - 정해진 양의 쓰레기를 건져 내면, 바다는 다시 깨끗해집니다.
물고기의 귀환 - 떠났던 생물들이 돌아 옵니다.
무한 반복 - 현재 바다에는 약 80000톤의 쓰레기가 있습니다. 이 게임의 끝이 있을 수 없는 이유 입니다.
<클릭커인데, 방해 요소가 있다?>
일정 시간 마다 도시에서 쓰레기를 던집니다.
이 장르의 게임에선 보기드문 방해 요소입니다. 열심히 청소를 하는 나에게 해꼬지하는 것 같은 이 행위는,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비유한 것입니다. 열심히 문제를 해결하는 분이 많은 반면 그와 반대되는 일도 많기에
이를 표현했습니다.
바다 쓰레기 문제에 있어서, 클릭커 만한 비유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문제의 해결은 어쩌면 단순하지만 지겹고 귀찮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수집 컨텐츠>
이 게임에는 3가지 수집 요소가 있습니다.
첫번째, 주인공인 냥이와 통이를 다양한 모습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두번째, 최초일지 모르겠습니다만, 몬스터가 아닌 쓰레기를 컬렉팅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특정 물건은 바다 생물에게 치명적이라 합니다. 그런 정보들을 게임에 수록할 예정이며,
이 정보를 보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게임 내 보상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세번째, 바다로 돌아온 해양 생물들을 모아 볼 수 있는 나만의 바다 입니다.
냥이가 도시를 돌아가며, 바다를 깨끗하게 할 때 바다를 떠났던 물고기들이 돌아옵니다.
그 돌아온 물고기들은 게임 내 재화 중 하나인 펄을 주기도 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WONSUNJANG
아스테로이드 제이 대표 - Progra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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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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