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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설정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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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설정에 관한 아이디어집.
게임 배경 어두운 세계를 자신의 기억으로 채워나가는 게임. -자신의 감정에대한 트러블을 벗어나기위해 일상의 순간들을 꾸미어 나갑니다. 주인공씨의 배경은 무엇으로 꾸며져 갈까요?
짙은 밤 달조차 구름에 가리워져있는 아파트 옥상에서 바람을 쐬고 있다. 깊은 밤안개를 뱉은듯한 한숨은 더욱 하늘을 어둡개 만들뿐이다. 슬퍼보이는지 괴로운건지 알수는없엇지만 안좋은 표정으로 그저 아파트옥상에 서있다 그는 결심했는지 철장을넘어간다 그리고...
아파트창문의 간격이 점점 좁아지며 보이기 시작한빛은 좁아지는 간격과 같이 점점 빛이 커져가며 빛으로 가득해지자 주인공은 눈을 감아버린다. 느껴지는 빛이 사라질때쯤 눈을뜬 주인공 아무것도 남지않은 어둠에 혼자 서있다. 더욱더 어두어진 표정의 주인공은 주저 앉아버렸다.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라고 밤안개를 뱉었던 한숨이 계속된다. 계속... 그리고 주인공은 그곳이나 이곳이나 다르지않다라고 생각했다 앉았던 다리를 다시 피고 일어섰다. 아무것도 남지않은 완전한 어둠에서 다시 나아가자 작은빛하나가 생겨나 앞을 비추고있을 뿐이였다.
빛을따라 뛰기시작한 주인공은 어느새 계단을 오르고있었다 저빛이 내가 원하는걸 가져다 줄지 모른다는 생각에 달리고...달리고.. 힘겹게 올라가다가다 보니 문득 생각이 들어버렸다. 나는 이렇게나 뛰는대 힘들지 않은거지? 문득 그렇게 생각하고나니 이미 오버상태의 내가 누어 거친숨을 쉬며..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돌아가고 싶어" 빛은 굉장한 광음을 내면서 퍼져나갔다. 그리고 주변은 내가 다녔던 학교의 모습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바뀐것은 없었다 학교의 계단을 다시 올라가기 시작했다. 학교의 계단을 오르는중 나의 학교 가방이 눈에뛰었다. 너덜너덜해지고 다낡아 떨어졌지만 다시 수선하면 될것같은대..
어떤일이 생길지 모르는 이곳에서 가방은 나에게 매우소중해졌다 가방에 다가서서 주으려하자 가방이 날아 오르기 시작했다.
"내가방!"
날아오르는 가방을 향해 뛰어가기 시작했다 고독만을 느끼는 그공간속에서 나는 어쩌면 다시 느낄수없는 감정을 향해 가방을 향해서 달리기 시작했다.
//엑션 스테이지 -/
가방은 공원밴치에 안착했다. 그는 떨어진 가방과 밴치에 앉아서 거친숨을 몰아 쉬고있었다. 이밴치는 .. 어느날 학교에 지쳐 수업중인 학교를 박차고 나왔던 허름해진 가방만을 잡고 울고있던 밴치..
얼마 가지않아서 주인공은 눈물을 그치고 기억속 장소에 숨통을 다시 틔었다.
그렇게 힘들고 괴로웠던 날에대해서 잠깐의 여유를 가지었던 날
그런날도 있었다.

=======챕터 1

김동년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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