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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개발자~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들어보자!
Published a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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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들어보다.
kjy soft는 부부가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드는 인디개발팀입니다.
작고 간단한 게임들이나, 예전부터 만들고 싶었던 게임들을 기획부터 차근차근 진행하여, 그래픽, 개발, 모든 작업을 부부 둘이서 작업합니다.
탭 타워는 화면을 탭한다는 간단한 즐거음에 몬스터들이 죽으면서 이리저리 날아가는 즐거움을 주고 싶어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타워디펜스적인 요소를 추가해서 만들다보니 재미가 있을듯 해서 추가하였습니다. "탭 하는 즐거움"과 "귀여운 몬스터를 보는 재미"로 게임을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샤이닝 스타는 밤하늘의 별들이 가득차는 게임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 발상에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밑으로 내려갈수록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들이 늘어나고, 별똥별이 떨어지는  느낌을 구현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게임을 하시면서 잔잔한 느낌을 받으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부부 둘이서 작업하다보면, 인원이 적다보니 여러일을 동시에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존 개발툴로는 현실적으로 둘만으로는 작업하기가 힘들었을 것 입니다. Unity엔진 덕분에 적은 인원으로도 빠르고 좋은 퀄리티의 게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평소 자신이 만들고 싶은 게임이 있었지만, 현실적인 여건때문에 망설여지시는 분들이 있다면 Unity엔진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KY
Kim Ju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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